2008년 10월 10일
[바톤] 블로그 교류 레벨입니까?!
[바톤]블로그 교류 레벨? <ㅡ 라세네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.
교류. 소위 말하는 커뮤니케이션(Communication)이라고도 합니다.
블로그 생활을 하면서 블로거들과 여러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죠.
여러분들은 블로거들 간에 교류가 어느 정도 되시는지요?
한 번 자기의 레벨을 한 번 보시길 ^^
0레벨: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.
- 말 그대로 블로그만 개설된 상태.
링크나 덧글 달기용이라 레벨을 측정할 수 없다.
당연히 교류 수준은 빵점.
1레벨: 방문자의 반응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.
- 오로지 포스팅하는 것이 목적. 누가 덧글을 달건, 트랙백을 하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.
방문자수에도 둔감한 편.
2레벨: 방문자수를 확인하기 시작한다.
- 포스팅 후나 잠자리에 들기 전 몇명이나 방문했는지,
어떤 사람들이 방문했는데 블로그 통계 서비스로 확인한다.
블로그를 통한 교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단계.
3레벨: 포스팅에 대한 반응을 살피기 시작한다.
- 방문자들이 포스팅 내용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단계이다.
아울러 방문자들의 성향을 살피고 어떤 종류의 포스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파악하는 시기.
4레벨: 포스팅에 대한 덧글을 꼼꼼하게 확인하기 시작한다.
- 예전까지는 덧글이 달렸네 정도였지만 여기서부터는 덧글을 통해 방문자의 반응을 꼼꼼히 살핀다.
아직 답글은 달지는 않지만 자신의 포스팅에 대한 반응을 미리 생각해가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.
5레벨: 답글을 달기 시작한다.
- 덧글을 꼼꼼히 읽고 그에 대한 답글을 적기 시작한다.
악플에 대해 예전보다 한층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.
6레벨: 특정 인물을 의식하기 시작한다.
-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을 파악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,
이 중 마음에 맞는 덧글을 다는 사람을 의식하기 시작한다.
본격적인 교류가 시작되는 신호라고 봐도 무방하다.
7레벨: 특정 인물과 온라인상의 교류를 시작한다.
- 마음이 맞아 보이는 '그' 특정 인물과 덧글/답글을 통해 이야기하다,
메신저나 메일 주소를 교환하고 '개인적인' 교류를 시작한다.
슬슬 개인사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한다.
8레벨: 실제로 만난다.
- 아무리 온라인상의 만남이 편하다고 해도 본격적인 교류는 얼굴을 맞대고 시작해야 하는 법.
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오프라인 만남을 추진한 후 실물 확인(?)과 함께 대화를 시작한다.
온라인상의 환상이 깨지는 단계이기도 하니 주의 요망.
9레벨: 만남이 지속된다.
- 8단계에서 환상이 깨지면 다시 만나기 힘들겠지만 어느 정도의 허용 범위였다면,
자주 만나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.
동성이면 우정이 생기고 이성이면 사랑이 시작되는 단계.
10단계: 만남이 결실을 맺는다.
- 동성이면 마음이 맞는 좋은 친구가 되고 이성이면 연인이 되거나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.
나이 차이가 좀 나면 기댈 수 있는 인생 선배나 멋진 후배를 얻게 되어,
자신의 인맥이 넓어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제 경우는.. 뭐, 몇몇 사람들을 만나기는 했지만,
그 이후에 시간이 안맞아서 못 만난 경우라고 할까요?
생각해보면, 크레형이랑 가장 많이 만났군요.
라세랑도 두 번..?정도 본 것 같고..
그렇게 따지면, 9번은 아닙니다.
자주 만나지를 않았..[어이!]
제 경우는 한 7번에서 8번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군요.
뭐.. 적어도 환상이 깨진적은 없었으니까요.
아! 학도를 봤을땐 좀 놀랐습니다.
예상외의 인물.. 그의 이름은 학도군..
교류. 소위 말하는 커뮤니케이션(Communication)이라고도 합니다.
블로그 생활을 하면서 블로거들과 여러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죠.
여러분들은 블로거들 간에 교류가 어느 정도 되시는지요?
한 번 자기의 레벨을 한 번 보시길 ^^
0레벨: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.
- 말 그대로 블로그만 개설된 상태.
링크나 덧글 달기용이라 레벨을 측정할 수 없다.
당연히 교류 수준은 빵점.
1레벨: 방문자의 반응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.
- 오로지 포스팅하는 것이 목적. 누가 덧글을 달건, 트랙백을 하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.
방문자수에도 둔감한 편.
2레벨: 방문자수를 확인하기 시작한다.
- 포스팅 후나 잠자리에 들기 전 몇명이나 방문했는지,
어떤 사람들이 방문했는데 블로그 통계 서비스로 확인한다.
블로그를 통한 교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단계.
3레벨: 포스팅에 대한 반응을 살피기 시작한다.
- 방문자들이 포스팅 내용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단계이다.
아울러 방문자들의 성향을 살피고 어떤 종류의 포스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파악하는 시기.
4레벨: 포스팅에 대한 덧글을 꼼꼼하게 확인하기 시작한다.
- 예전까지는 덧글이 달렸네 정도였지만 여기서부터는 덧글을 통해 방문자의 반응을 꼼꼼히 살핀다.
아직 답글은 달지는 않지만 자신의 포스팅에 대한 반응을 미리 생각해가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.
5레벨: 답글을 달기 시작한다.
- 덧글을 꼼꼼히 읽고 그에 대한 답글을 적기 시작한다.
악플에 대해 예전보다 한층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.
6레벨: 특정 인물을 의식하기 시작한다.
-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을 파악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,
이 중 마음에 맞는 덧글을 다는 사람을 의식하기 시작한다.
본격적인 교류가 시작되는 신호라고 봐도 무방하다.
7레벨: 특정 인물과 온라인상의 교류를 시작한다.
- 마음이 맞아 보이는 '그' 특정 인물과 덧글/답글을 통해 이야기하다,
메신저나 메일 주소를 교환하고 '개인적인' 교류를 시작한다.
슬슬 개인사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한다.
8레벨: 실제로 만난다.
- 아무리 온라인상의 만남이 편하다고 해도 본격적인 교류는 얼굴을 맞대고 시작해야 하는 법.
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오프라인 만남을 추진한 후 실물 확인(?)과 함께 대화를 시작한다.
온라인상의 환상이 깨지는 단계이기도 하니 주의 요망.
9레벨: 만남이 지속된다.
- 8단계에서 환상이 깨지면 다시 만나기 힘들겠지만 어느 정도의 허용 범위였다면,
자주 만나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.
동성이면 우정이 생기고 이성이면 사랑이 시작되는 단계.
10단계: 만남이 결실을 맺는다.
- 동성이면 마음이 맞는 좋은 친구가 되고 이성이면 연인이 되거나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.
나이 차이가 좀 나면 기댈 수 있는 인생 선배나 멋진 후배를 얻게 되어,
자신의 인맥이 넓어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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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경우는.. 뭐, 몇몇 사람들을 만나기는 했지만,
그 이후에 시간이 안맞아서 못 만난 경우라고 할까요?
생각해보면, 크레형이랑 가장 많이 만났군요.
라세랑도 두 번..?정도 본 것 같고..
그렇게 따지면, 9번은 아닙니다.
자주 만나지를 않았..[어이!]
제 경우는 한 7번에서 8번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군요.
뭐.. 적어도 환상이 깨진적은 없었으니까요.
아! 학도를 봤을땐 좀 놀랐습니다.
예상외의 인물.. 그의 이름은 학도군..
# by | 2008/10/10 12:34 | 트랙백(1)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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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바톤] 블로그 교류 레벨입니까?!<-교류. 소위 말하는 커뮤니케이션(Communication)이라고도 합니다. 블로그 생활을 하면서 블로거들과 여러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죠. 여러분들은 블로거들 간에 교류가 어느 정도 되시는지요? 한 번 자기의 레벨을 한 번 보시길 ^^0레벨: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.- 말 그대로 블로그만 개설된 상태. 링크나 덧글 달기용이라 레벨을 측정할 수 없다. &n......more
hackdokun : 앞에 말줄임표는 무엇임메?!
자드// ..예상외의 인물..
알비온님// 음.. 알아본 바로는, 제가 그 텍스트를 다운받은 카페는
현재 폐쇄 혹은 아예 없어진 것으로 보입니다.
아무리 뒤져도 카페목록에 뜨지를 않더군요.
[소설 텍스트본이야.. 뭐, 알비온님 이글루를 찾은 다음에 당연 삭제조치를..]